동글미디어랩 AI 실전 워크숍 신청하기

일단 해보는 6시간,
산출물 5개를
들고 갑니다.

회사로 찾아가는 하루 워크숍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Claude Code 하나로 메일 자동화부터 누구나 열 수 있는 내 서비스까지 직접 만듭니다.

소개 09:30 – 16:30 코딩 몰라도, 일단 해보는 6시간 강연만 듣고 끝나는 교육 대신, 실습 5개로 산출물 5개
09:30–16:30
6시간
내 업무 하나가 재료
실습 5개
권장 정원, 최대 30명
20명

6시간 뒤 손에 남는 다섯 가지누르면 영상이 그 장면으로 갑니다

기업 AI 교육, 끝나고 월요일에 남는 게 있었나요?

대부분의 기업 교육은 생성형 AI 개념과 프롬프트 요령을 하루 종일 듣는 강연입니다. 끝나면 "좋은 얘기였다"는 남지만, 월요일에 쓸 것은 남지 않습니다.

비개발자가 막히는 곳은 지식이 아니라 첫 실행입니다.

그래서 이해는 뒤로 미루고 실행을 앞에 둡니다. 오늘 만드는 것은 완성품이 아니라 첫 번째 버전이라고 처음에 약속하고, 막히면 손을 들게 합니다.

교육 명찰과 세미나 책자, 메모한 노트와 물음표 포스트잇 옆에 열린 노트북. 화면에는 «무엇을 해 볼까요?» 아래 빈 입력창만 떠 있다.

다른 기업 AI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

강연형 교육, 수백 강짜리 VOD, 개발자용 자동화 강의와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보통의 기업 AI 교육과 이 워크숍 비교
보통의 기업 AI 교육 이 워크숍
끝나고 남는 것 강의 자료와 "좋은 얘기였다" 자동화 결과, 배포된 스킬, 슬라이드·웹·영상, 노션 DB, 서비스 URL
막혔을 때 VOD라 풀어 줄 사람이 없음 손을 들면 그 자리에서 같이 풂
가르치는 사람 개발자 또는 AI 전문가 코드를 못 짜는 현직 PM
실습 재료 강의용 예제 참가자 각자의 반복 업무 하나
분량 수십 시간, 완주는 각자 몫 6시간, 그날 끝까지

6시간 뒤, 손에 남는 다섯 가지

실습마다 결과물이 하나씩 나옵니다. 아래는 그 결과물의 예시 화면이고, 시각은 그 실습이 끝나는 때입니다.

  1. 업무 비서가 오전 8시 30분에 보낸 메시지 «오늘 꼭 볼 메일 3건» — 견적 회신 요청(오늘 17시까지), 출장비 결재 대기, 목요일 회의 14시→15시 변경. 왼쪽에 Gmail·Slack 연결됨, 매일 08:30 표시. 완료 에 완성

    연동 완료와 첫 자동화 결과

    Gmail이나 Slack을 Claude에 연결하고, 매일 챙겨 보는 곳 하나를 요약해 내 채널로 보냅니다.

    실습 1 · MCP로 업무 자동화

  2. github.com/our-team/skills 의 «주간-보고/SKILL.md» 파일 — 노션에서 이번 주 기록을 모은다, 팀 양식 표로 정리한다, 다음 주 할 일은 세 줄로. 옆에 «팀원 4명이 같은 스킬을 씁니다». 완료 에 완성

    배포된 내 스킬 주소

    매주 하는 일 하나를 스킬 파일로 만들어 GitHub에 올립니다. 팀원이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실습 2 · 나만의 스킬과 리서치

  3. 같은 리서치로 만든 슬라이드 두 장 비교. 그냥 만든 것은 70점, 디자인 기준을 준 것은 90점(«10명 중 7명이 다시 사겠다» 와 막대그래프). 아래에 슬라이드·웹페이지·30초 영상. 완료 에 완성

    슬라이드, 웹페이지, 30초 영상

    그냥 만든 것과 디자인 기준을 준 것을 나란히 비교하며, 딸깍 70점을 실무 90점으로 끌어올립니다.

    실습 3 · 고퀄리티 결과물

  4. 노션 «고객사» 표(가나상사·다온테크·푸른식품, 담당자, 미팅 기록 날짜)와 «미팅 기록» 표가 관계로 이어진 화면. 가나상사의 10/09 기록이 «10/09 견적 협의» 로 연결된다. 완료 에 완성

    관계로 연결된 노션 DB

    노션을 메모장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로 씁니다. DB 두 개를 만들고 관계로 잇습니다.

    실습 4 · 노션으로 DB 구축

  5. 운영팀 채널에 보낸 «비품 신청은 이제 이 링크로 받아요» 메시지와, 같은 주소(bipum-team.vercel.app)가 휴대폰에서 열린 비품 신청 화면. 배포 완료 표시. 완료 에 완성

    누구나 열 수 있는 서비스 URL

    아침에 고른 문제 하나를 서비스로 만들고, 노션 DB와 연결해 배포합니다. 링크를 보내면 동료가 바로 씁니다.

    실습 5 · 나만의 서비스 만들고 배포

워크숍 전과 후

저녁 늦게 서류 더미와 스프레드시트 앞에서 이마를 짚은 직원

워크숍 전

  • AI는 질문하고 답을 받는 채팅으로만 쓴다
  • 반복 업무는 매번 손으로 하고, 자동화는 개발팀에 부탁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 코딩을 모르니까 서비스 같은 건 못 만든다고 믿는다
  • 완벽히 알고 시작하려다 시작을 못 한다
같은 자리, 아침. 책상은 정리됐고 같은 직원이 웃으며 옆 동료에게 자기가 만든 화면을 보여 준다

워크숍 후

  • Gmail·Slack·노션을 Claude에 연결해 매일 하던 일 하나를 맡긴다
  • 내 반복 업무가 스킬 파일 하나로 팀에 공유된다
  • 슬라이드·웹페이지·30초 영상을 직접 만들어 봤다
  • 노션 DB와 연결된 내 서비스 URL이 하나 있다

09:30에 시작해 16:30에 끝납니다

교육 6시간에 점심 1시간. 오전에 연결과 스킬을 익히고, 오후 내내 만들어 배포합니다.

1 점심 2 3 4 5 09:3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16:30
  1. –

    오프닝과 마인드셋

    이해는 뒤로, 실행은 앞으로. 오늘 풀 문제 하나를 고릅니다.

  2. –

    Claude Code 이해하기

    채팅과 Claude Code는 언제 무엇을 쓰는지, 웹서비스는 어떻게 생겼는지.

  3. –

    실습 1 · MCP로 업무 자동화

    산출물 1연동 완료와 첫 자동화 결과

  4. –

    점심

  5. –

    실습 2 · 나만의 스킬과 리서치

    산출물 2배포된 내 스킬 주소

  6. –

    실습 3 · 고퀄리티 결과물

    산출물 3슬라이드, 웹페이지, 30초 영상

  7. –

    실습 4 · 노션으로 DB 구축

    산출물 4관계로 연결된 노션 DB

  8. –

    실습 5 · 나만의 서비스 만들고 배포

    산출물 5누구나 열 수 있는 서비스 URL

  9. –

    마무리

    오늘 만든 다섯 가지를 돌아보고, 월요일에 할 한 가지를 정합니다.

이런 분들께 맞습니다

유리 회의실에서 태블릿을 들고 교육 제안서 두 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교육 담당자

HR·교육 담당, 팀장

교육을 고르는 분

듣고 나서 실제로 뭔가 바뀌는 교육을 찾고 있어요.

전 직원 AI 교육 예산은 있는데 "강연 듣고 끝"이 반복되는 회사.

노트북 앞에서 턱을 괴고 화면을 들여다보는 실무자.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할지 고민하는 표정

기획·마케팅·운영·영업·관리 직군

직접 듣는 분

뒤처질까 봐 두려운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ChatGPT로 메일 초안 정도는 써 봤지만 자동화나 서비스 제작은 남의 일이던 실무자.

이미 코드를 짜는 개발자, 이론과 개념 정리가 목적인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강사 아피(아무튼PM) 프로필 사진
아피 아무튼PM

코드를 못 짜는 현직 PM이 가르칩니다.

문과 출신 비개발자가 AI로 사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워크숍에서는 그 화면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제가 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말을 사례로 증명하기 때문에, 비개발자 수강생이 끝까지 따라옵니다.

  • 패스트캠퍼스·휴넷 B2B AI 강사
  • 사내 AX 코치
  • 네카라쿠배 현직 PM

강사가 AI로 만들어 쓰는 것

  • 사내 자동 계산기매번 손으로 하던 계산을 버튼 하나로
  • 수십 명이 쓰는 웹 서비스개발팀 없이 만들고 배포까지
  • 프로젝트 비서매일 채널 42개를 모아 보고서로 정리

현장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실제 워크숍 현장 사진입니다. 참가자 보호를 위해 얼굴과 화면만 일러스트로 바꿨습니다.

워크숍 강의장 전경 사진. 참가자들이 각자 노트북으로 실습하고 앞에서 강사가 화면을 가리킨다. 얼굴과 화면은 일러스트로 처리했다.
1인 1노트북, 권장 20명강사 화면을 따라 하는 게 아니라, 각자 고른 업무 하나로 실습합니다.
운영진이 참가자 옆에서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며 막힌 곳을 풀어 주는 사진. 얼굴은 일러스트로 처리했다.
막히면 손을 드세요설치나 첫 실행에서 멈춘 자리로 바로 갑니다. 혼자 보는 강의에서 가장 많이 포기하는 순간입니다.

준비는 이것만

  • 노트북맥, 윈도우 모두 됩니다
  • Claude 유료 플랜Pro 이상
  • GitHub · 노션 계정없으면 당일 만들어도 됩니다

세팅 가이드와 회사 IT팀에 전달할 허용 도메인 목록은 워크숍 전에 보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딩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강사도 코드를 못 짜는 PM입니다. 명령어를 외우는 시간은 없고, 원하는 것을 말로 시키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MCP, 배포 같은 말을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MCP는 «AI에 내 도구를 꽂는 플러그», 배포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 수 있게 올리는 것» 정도로만 알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용어는 실습하면서 그때그때 설명합니다.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출 수 있나요?

실습 재료가 처음부터 참가자 각자의 반복 업무 하나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도구에 맞춰 연결할 서비스와 실습 5의 주제 예시도 조정해 드립니다.

회사 계정을 외부 서비스에 연결해도 괜찮을까요?

실습은 개인 계정이나 테스트 계정으로 합니다. 키와 비밀번호를 채팅에 붙여 넣지 않고 환경변수에 직접 넣는 법도 실습 안에서 다룹니다.

몇 명까지 함께 들을 수 있나요?

한 회차 20명을 권장하고, 최대 30명까지 진행합니다. 30명이 넘으면 회차를 나누는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신청서에 예상 인원을 적어 주세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인원, 일정, 장소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고용보험 환급이나 세금계산서는요?

이 과정은 고용보험 환급 과정이 아닙니다. 부가가치세 10%를 별도로 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워크숍 신청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신청만으로 계약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비용
인원·일정·장소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아침 햇살이 드는 회의실. 긴 책상 두 줄에 노트북과 빈 이름표가 놓여 있고, 유리벽에 노란 포스트잇이 줄지어 붙어 있다.
그날 하루, 회사 회의실이 강의장이 됩니다.

참가자 직군, 원하는 날짜, 회사에서 쓰는 도구를 적어 주시면 맞춰 준비합니다.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