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교육 담당, 팀장
교육을 고르는 분
듣고 나서 실제로 뭔가 바뀌는 교육을 찾고 있어요.
전 직원 AI 교육 예산은 있는데 "강연 듣고 끝"이 반복되는 회사.
회사로 찾아가는 하루 워크숍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Claude Code 하나로 메일 자동화부터 누구나 열 수 있는 내 서비스까지 직접 만듭니다.
6시간 뒤 손에 남는 다섯 가지누르면 영상이 그 장면으로 갑니다
대부분의 기업 교육은 생성형 AI 개념과 프롬프트 요령을 하루 종일 듣는 강연입니다. 끝나면 "좋은 얘기였다"는 남지만, 월요일에 쓸 것은 남지 않습니다.
비개발자가 막히는 곳은 지식이 아니라 첫 실행입니다.
그래서 이해는 뒤로 미루고 실행을 앞에 둡니다. 오늘 만드는 것은 완성품이 아니라 첫 번째 버전이라고 처음에 약속하고, 막히면 손을 들게 합니다.
강연형 교육, 수백 강짜리 VOD, 개발자용 자동화 강의와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 보통의 기업 AI 교육 | 이 워크숍 | |
|---|---|---|
| 끝나고 남는 것 | 강의 자료와 "좋은 얘기였다" | 자동화 결과, 배포된 스킬, 슬라이드·웹·영상, 노션 DB, 서비스 URL |
| 막혔을 때 | VOD라 풀어 줄 사람이 없음 | 손을 들면 그 자리에서 같이 풂 |
| 가르치는 사람 | 개발자 또는 AI 전문가 | 코드를 못 짜는 현직 PM |
| 실습 재료 | 강의용 예제 | 참가자 각자의 반복 업무 하나 |
| 분량 | 수십 시간, 완주는 각자 몫 | 6시간, 그날 끝까지 |
실습마다 결과물이 하나씩 나옵니다. 아래는 그 결과물의 예시 화면이고, 시각은 그 실습이 끝나는 때입니다.
완료 에 완성
Gmail이나 Slack을 Claude에 연결하고, 매일 챙겨 보는 곳 하나를 요약해 내 채널로 보냅니다.
실습 1 · MCP로 업무 자동화
완료 에 완성
매주 하는 일 하나를 스킬 파일로 만들어 GitHub에 올립니다. 팀원이 그대로 가져다 씁니다.
실습 2 · 나만의 스킬과 리서치
완료 에 완성
그냥 만든 것과 디자인 기준을 준 것을 나란히 비교하며, 딸깍 70점을 실무 90점으로 끌어올립니다.
실습 3 · 고퀄리티 결과물
완료 에 완성
노션을 메모장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로 씁니다. DB 두 개를 만들고 관계로 잇습니다.
실습 4 · 노션으로 DB 구축
완료 에 완성
아침에 고른 문제 하나를 서비스로 만들고, 노션 DB와 연결해 배포합니다. 링크를 보내면 동료가 바로 씁니다.
실습 5 · 나만의 서비스 만들고 배포
교육 6시간에 점심 1시간. 오전에 연결과 스킬을 익히고, 오후 내내 만들어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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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뒤로, 실행은 앞으로. 오늘 풀 문제 하나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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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과 Claude Code는 언제 무엇을 쓰는지, 웹서비스는 어떻게 생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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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1연동 완료와 첫 자동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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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2배포된 내 스킬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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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3슬라이드, 웹페이지, 30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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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4관계로 연결된 노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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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출물 5누구나 열 수 있는 서비스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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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든 다섯 가지를 돌아보고, 월요일에 할 한 가지를 정합니다.
교육을 고르는 분
듣고 나서 실제로 뭔가 바뀌는 교육을 찾고 있어요.
전 직원 AI 교육 예산은 있는데 "강연 듣고 끝"이 반복되는 회사.
직접 듣는 분
뒤처질까 봐 두려운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ChatGPT로 메일 초안 정도는 써 봤지만 자동화나 서비스 제작은 남의 일이던 실무자.
이미 코드를 짜는 개발자, 이론과 개념 정리가 목적인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문과 출신 비개발자가 AI로 사내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씁니다. 워크숍에서는 그 화면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제가 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말을 사례로 증명하기 때문에, 비개발자 수강생이 끝까지 따라옵니다.
실제 워크숍 현장 사진입니다. 참가자 보호를 위해 얼굴과 화면만 일러스트로 바꿨습니다.
세팅 가이드와 회사 IT팀에 전달할 허용 도메인 목록은 워크숍 전에 보내 드립니다.
네. 강사도 코드를 못 짜는 PM입니다. 명령어를 외우는 시간은 없고, 원하는 것을 말로 시키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됩니다. MCP는 «AI에 내 도구를 꽂는 플러그», 배포는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 수 있게 올리는 것» 정도로만 알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용어는 실습하면서 그때그때 설명합니다.
실습 재료가 처음부터 참가자 각자의 반복 업무 하나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도구에 맞춰 연결할 서비스와 실습 5의 주제 예시도 조정해 드립니다.
실습은 개인 계정이나 테스트 계정으로 합니다. 키와 비밀번호를 채팅에 붙여 넣지 않고 환경변수에 직접 넣는 법도 실습 안에서 다룹니다.
한 회차 20명을 권장하고, 최대 30명까지 진행합니다. 30명이 넘으면 회차를 나누는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신청서에 예상 인원을 적어 주세요.
인원, 일정, 장소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이 과정은 고용보험 환급 과정이 아닙니다. 부가가치세 10%를 별도로 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신청만으로 계약 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